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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동료수행자들의 고마움과 회향

by 법천선생 2016. 3. 13.


서울, 부산, 전주, 광주, 대전,

상주, 울산, 대구, 인천, 원주 등등


많은 곳에 나의 동료수행자들이 자신의

진보를 위하여 열렬하게 명상중에 있다.

그분들이 잘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한다.

또한 깊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이 세상의 평화를 위하여 모든 사람들이

진리를 알게 되기를 희망하고 북한의 모든

사람들이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국민들이

잘살도록 하는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는 기도도 한다.


영적 수행은 주로 현실과는 반대되는 것들이

많아 세상에서는 많이 모아야 부자지만

영적세계에서는 많이 주어야만 부자가 된다.


남을 위한 기도를 우리는 흔히 회향을 한다고 한다.

불교의 가장 대표적인 회향은 아미타부처님이

되기 전의 법장비구의 48발원이 대표적일 것이다.


모든 사람들을 극락세계로 보내도록 노력한 다음,

맨 마지막에 본인이 극락에 가겠다고 발원하고

모든 사람들이 깨달음을 얻도록 노력하고 자신은

맨 마지막에 깨달음을 얻겠다고 기도한 사실을

잘알아야 하겠다.


그러니 영적수행계에서는 주는 것이 곧 받는 것

이라는 사실을 알고 명상을 열심히 한 다음에는

반드시 모든 공덕을 세상사람, 아니 지구의 모든

무정물에게까지 모든 혜택이 돌아 가도록 회향

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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