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명나라 말기 학자인 육상객은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 가는 생활의
덕목을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 수처작주(隨處作主)를 위한 육연(六然)
이라고도 합니다.
1. 자신에게 붙잡히지 않고 초연하게(自處超然)
2. 남에게 언제나 온화하게(處入超然)
3. 일이 있을 때엔 활기에 넘치게(有事超然)
4. 일이 없을 때에는 마음을 맑게(無事超然)
5. 성공하여 만족할 때에는 담담하게(得意澹然)
6. 실패했을 경우에는 침착하게(失意泰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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