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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자아가 깨어나 스스로 명상해야...

by 법천선생 2016. 5. 7.

나는 오로지 내면의 진정한 스승과 같은 존재,

진정한 사랑, 감사함, 자비심, 신과 같은 사랑을

어떻게 하면 가질 수 있을까하는 것에 대하여

집중하고 방법을 찾고 알아내려고 최선을 다한다.


명상은 결코 조용한 곳에서 바른자세로 앉아

있다고 뭔가가 얻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명상을 하려면 가장 먼저 자신의 내면의 힘과

만나 교통하여야 하며, 그렇게 되면 마음속 진정한

자아가 스스로 깨어나서 알아서 명상할 것이다.


그것이 내가 바라고 원하는 가장 좋은 명상이다.

내면의 진아를 일깨워 그로 하여금 명상하게 해야지,

인간 두뇌나 유한한 이해력으로 하려고 하면 안된다.


그렇지 않으면 수천 수만 가지로 떠오르는 번뇌를

가라앉힐 방법이 없는 것이다.

그러나 진아가 깨어 있으면 내면의 진아, 즉

내면에 있는 신의 힘이 모든 것을 조절하게 된다.


참된 스승의 전수로 깨어난 후에야 비로소 참된

명상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심신과 씨름하느라 공연히

시간만 낭비할 뿐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