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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집중력향상

한국 양궁신화의 비밀

by 법천선생 2016. 11. 25.


한국 양궁이 너무나 뛰어난 성적을 거두자,

해외 언론에서는 한국인에게만 존재하는 

 DNA문제라고까지 극찬을 했을 정도였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한국사람이 유전적으로

 정말로 선천적으로 활을 잘쏘는 사람들인가?


이들의 성공은 결코 타고난 능력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닌 치밀한 전략과 뼈를

깎는 노력의 결과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들은 매일 수백발의 활을, 중요한 시합을

앞두고는 1,000발의 활을 쏘며 연습했다. 


보통 매일 100발을 쏜다는 외국 선수들에

비하면, 가히 살인적인 연습량이라 할 것이다.


외국선수들은 우리처럼 국가대표가 아닌

순수 아마추어로 하루에 100발 정도만 매일

훈련을 한다는 것이니 말이다.  


그들을 또 상대가 잘못 쏘기를 기대하게 되면, 

 오히려 내가 집중력이 흐트러지게 되어 자신의

점수가 나빠진다는 것을 알아내어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기와 경쟁하고 있는 선수의 성적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활쏘기에만 집중하는 훈련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