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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교회 예배 참관기

by 법천선생 2017. 10. 18.


만약 영안이 열린 사람이 교회나 절에서

기도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 그것이 얼마나

성스럽고 장엄한 일인가를 분명히 인지할 것이다.


그것은 직접 보고, 듣고, 느낌으로써 알 수 있는 것이다.

성경에서도 보지 않고 믿는 자가 참으로 복되도다.”

라고 말씀했다.


   우리는 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신을 섬기는

행사를 아주 고귀한 일로, 너무나도 확고한 신앙을

담아 행위 한다.


   예를 들어보겠다. 직장에서 제사를 지내기 위해,

교회에 가기 위해 회사 조퇴나 월차를 쓰겠다는데

만약 이러한 직원을 못 가게 막는다면 분명히 누가

들고 일어나도 일어날 것이다.


아마도 일을 못 보게 하는 직장 상사를 고발한다고

싸움까지 날지도 모른다.


그 정도로 우리는 보이지 않는 신과 연관된 일을

일상에서 매우 중요시하게 여긴다.


그러나 정작 교회를 나가 예배하는 자들을 보면

의자에 앉아 기도하면서도 자신이 부르는 하나님이

현재 그 기도자 앞에 와 계시다는 것을 인지하고

예배를 드리는 신도는 많지 않아 보인다.


우리는 어떠한 종파를 막론하고, 그 부르는 신적

대상이 그 순간 내 앞에 임재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믿어야만 한다.


엄연히 하나님께서 기도자 앞에 임재하고 계심에도

영안이 열리지 않아,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앞에서

엉뚱한 행동을 하면서 찬송가도 부르고, 기도도 한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성스러운 예배에 참여했다면, 이 말을 반드시

기억해주기 바란다. 세상만사 만물에는 모두 다

아바타가 있어 언제, 어디서든 부르면 즉시 나타나

준다는 사실이다.


성스러운 신을 부르면 그분이 오실 것이며,

마귀를 부르면 마귀가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은 말하는 것이 중요하고 표정이나

태도를 보임에도 신중을 기해야만 한다.


하지만 마귀를 부르지 않았어도 욕설을 하거나,

남은 험담하면 마귀는 자동으로 나타날 것이다.


반면에 적극적이고 진취적이며, 다른 사람을 칭찬하거나

격려하고 감사하다고 말하면 그야말로 천군 천사가

나타나 호위하는 장관이 연출된다.


 때문에 우리는 믿고 기도해야만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