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2장에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신을 사랑하되,
온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며
그대의 마음속에 계시는
성령님을 그와 같이
깊이 사랑하라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6장에 있는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궁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그대 안에 성령이 있으니,
그대의 몸이 바로
성령이 깃들어 있는
궁전인 줄 왜 모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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