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명상과 호르몬의 분비와의 관계

by 법천선생 2017. 12. 19.


화학적 메신저 성장호르몬, 성기능호르몬,

재생호르몬, 기분호르몬 기분좌우, 체중좌우,

식욕좌우, 균형유지 필요

 

호르몬 분비 징후 : 눈물, , 뇌내호르몬

단지 눈만 감아도, 뇌파가 평상시 뇌파인
베타파에서 알파파로 변화한다.

그러한 상태에 오면 자동적으로
두뇌속 뇌하수체에서는 엔돌핀, 도파민,
세로토닌 등으로 대표되는
행복 호르몬을 다량 분비하게 된다.

첨단의료장비인 PET MRI(영상자기공명영상시스템)으로
실시간으로 관찰해 보면 엔돌핀은 황금색에 가까운
아름다운 물질로 명상을 하면 뇌하수체에서 분비되어
혈액을 따라 전신으로 퍼져 감을 알 수 있다.

명상을 하면 몸속의 모든 내장기관들이
모두 쉬게 됨으로 심장이나 기타 내장기관은
절약, 서행, 평안모드로 전환되어
맥박은 늦어지고 심장도 늦게 뛰게 된다.

 

그러나 반대로 두뇌속으로 흘러들어가는
혈액의 양은 많아져 건강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

우리 몸 내부에서는 그 동안 고쳐지지 않은
여러가지 작업들을 수행하게 되어 건강한 상태로
만들어 주는 작업을 스스로 알아서 진행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수행자인 우리가 바라는 것은
그러한 평상적인 호르몬 분비의 상태가 아니다


생체시계가 정확하게 사춘기가 되었음을 알리고,

봄이 오게 되면 벚꽃들이 어쩌면 그리도 정확하게

서로 연락한 사항도 없을텐데 같은 시기에 꽃을

피우고 지는지 그 신비함은 결코 알 수가 없다.

 

올챙이가 때가 되면 네 다리가 생겨 물밖으로 나와

폐로 호흡을 하는 상태로 전혀 다른 형상으로

변하는 삶을 살게 된다.

 

사람이 명상을 즐겁게 오래 하게 되면

외면이 엄청나게 변하는 것은 아니나,

 

두뇌속에서와 영적으로는

엄청난 변화를 가져 오게 된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호르몬과 명상의 연관  (0) 2017.12.19
거듭남의 비밀과 호르몬 분비  (0) 2017.12.19
살아 있는 만트라  (0) 2017.12.18
묘계질서(妙契疾書)란?  (0) 2017.12.15
수행 3요소 의심, 신심, 분심  (0) 2017.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