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불성, 성령, 신성의 한결 같은
단한가지의 개념은 위대한 사랑이다.
아주 오랜기간 명상을 한다든지, 참선,
기도, 염불을 하여 지혜를 얻은 사람이
얻은 사람의 본성은 하나 같이 같은 것,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사랑인 것이다.
그래서 지혜를 가진 사람일수록 사랑을
드러내고 사랑을 표현하고 자비심을 발한다.
사랑을 드러낼수록 신성에 더욱 가깝다.
신을 깨닫는다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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