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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앉으나 서나 늘 명상하는 놀라운 사람

by 법천선생 2018. 1. 23.


그 어떤 일을 하든지간에 내면의 신을 명상할때,

그냥 단지 마음을 고요한 침묵 속에 두어야 한다.


그렇게 한다면 그것이 바로 명상인 것이다.

명상을 한답시고, 똑바로 앉아서 두뇌로 뭔가를

계속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면 그것은 진정한 명상이 

 아니라 '생각으로 하는 무언의 대화'인 것이다.


그래서 명상하는 법과 고요히 앉아있는 법을

올바르게 제대로 알아야 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아주근엄한 자세로 앉아있으면서도

이미 가운데 차크라로 빛을 보으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아무렇게나 돌아 다니는 것과 같은

사람이 실은 이마 가운데 차크라로 강력한 빛을

끌어 모으는 아주 신실한 사람도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