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속의 여러가지 말씀들은 당연히
불성과 마음의 관계이며, 그 다음이
이미 깨달음을 얻은 사람들을 위한
보림의 체험담이다.
그러니 불성을 깨닫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불성사용설명서인 경전들을
잘 읽어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당연히 그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실제로 깨달은 당사자에게서 직접
눈앞에 배우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스승이 없다고 한다면,
그냥 원하는 부처님을 염불을 하면 된다.
그것이 부처님을 모셔와서 개인과외
공부를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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