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회와 겸손이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훨씬 더
중요한 것이고 그것이 바로 명상이다.
만약, 자기자신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또 진심으로 사랑할 수 없다고 한다면,
세상에 과연 누구를 사랑할 수 있는가?
자기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하니까,
조금은 이기적인 것 같은 생각이 들겠지만,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사랑은 결코 그러한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것을 뜻하지 않는다.
무엇이든지 갖기를 집착해 내가 가지려거나,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자신만을 생각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편의를 고려하지 않거나,
타인에게는 또한 즐거움도 주지 않으려하고,
자기만 좋으면 된다거나, 기분이 조금 나쁘면
남을 마구 헐뜯는 그런 것을 말하는 건 아니다.
자신의 마음 속에 고스란히 있는 신성을
사랑하라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명상인 것이다.
'신나는 감사훈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을 사랑하는 방법 배우기 (0) | 2018.02.03 |
|---|---|
| 나는 사랑이다. (0) | 2018.02.03 |
| 내면의 신성에게 하는 기도 (0) | 2018.02.03 |
| 그대가 강력하게 뿜어 내는 사랑의 메시지 (0) | 2018.02.03 |
| 수행중 유, 무형의 장애를 극복하는 방법@ (0) | 2018.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