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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동료수행자의 큰 사랑 이야기

by 법천선생 2018. 2. 4.


필자가 가장 사랑하는 동료는 감사하는 훈련을

가장 좋은 수행방법이라고 내면의 지혜를 터득하여

그것을 확실히 이해하고 이를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이다.


사실, 나는 그 동료를 좋아하며 그의 그러한 마음자세를

같은 사고방식으로 존중하고 격려하고 서로 깊은 감응을 한다.


그가 터득한 주요 내용은 신은 사랑이라는 것이니,

사랑이 많은 사람은 당연히 신에 가까워진 사람이라는 것이다.


감사가 많아 지고 계속 어떤 일에든지 감사하게 되면,

결국은 감사함의 눈물이 자신도 모르게 흘러 내린단다.


그래서 내가 말해 주었는데, 눈물이 흘러 나온다는 것은

두뇌속 뇌하수체에서 동시분비가 이루어 지는 신호이니,

그것이 오랫 동안 분비되게 지속되면 다이돌핀이라는

놀라운 상승호르몬이 분비된다고 알려 주었고 축하헤 주었다.


그러한 상태에 이르게 되면 당연히 수행의 진보도 아주

빨라지게 되어, 이미 그는 지혜안에서 크나큰 진동을

감지하고 환희심에 가득하여 알수 없는 눈물을 흘린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