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반드시 사람을 위한 것이라야만 한다.
그 종교가 생겨난 이유도 그러한 스승들의
진정한 사랑의 유시가 있었기 때문인 것이다.
종교가 사람을 장악하여 통제해서는 안된다.
종교는 반드시 사람을 위한 것이고 사람이
필요할 때 자유롭게 사용하는 도구가 되어야지,
절대로 사람 위에서 군림해서는 안된다.
또한 진실한 체험이 없는 종교는 사람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는 무용지물안 것이다.
진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근엄해 보이기만
한 종교의 위세에 눌려 종교에 속하여 살아 간다.
진정한 영적인 체험이 없다면 무엇하러 소용도
없는 그것을 믿는가?
인생은 생각처럼 그리 길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체험할 수 있는 진정한 것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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