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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감사는 세탁기와도 같다.

by 법천선생 2018. 3. 6.


감사는 저축과 같이 삶을 부자로 만들고,

보약을 먹는 것처럼 몸과 마음이 건강해 진다.


감사는 불안, 초조, 긴장, 고민, 공포와 같은

마음의 쓰레기를 씻어 버리는 세탁기와 같다.

 

세상의 모든 것들을 감사한 눈으로 바라보면,

든 사물들과 사람것들이 다 아름답게 보인다.


감사는 내 눈과도 같다. 보는 것은 내 눈이지만,

눈이 내 눈을 스스로를 보지 못하니까 말이다.

 

 

재미 있고, 감사하며, 하고 싶은 일을 할 때는

아무리 어렵고 괴로워도 신이 나서 하게 되고,

누군가가 시켜서 하는 일은 마지 못해 하게 된다.

 

감사는 우주가 모두 다 같은 공용 신호체계이다.

천국과 인간, 동물이나 식물, 심지어는 돌과 산과

물과 같은 무정물까지도 모두 통용되는 소통수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