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눈물'과 '명상과 사랑'은
같은 의미가 아닐까?
평상적으로 하는 명상에다가
사랑을 가미하면 엄청나게 강력한
영적에너지가 나를 돕게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어차피 내가 깨달음 근처에 가게 되면
내가 내 자체가 이미 원래부터가
사랑임을 알게 된다고 하니까 말이다.
침묵과 눈물, 서로 어울것 같지 않은
이 조합은 사실, 고요한 상태에 이른
사람만이 체험할 수 있는 사랑의 메시지이다.
그래서 그런지 명상과 사랑이 서로
배합되어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진보가 없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내 속에 있는 영혼이 웃도록 즐겁고
항상 기뻐하고, 끊임없이 이어지도록
염불을 할 것이며, 늘 감사하라는
성경의 말씀이 너무나 고맙게
느껴지는 새벽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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