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면서 그도하는 대상에게 감사하지
않고 기도한다는 것은 밥을 씹지 도않고
그냥 마구 삼키는 것과 같은 어리석은 것이다.
생각해보라!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나에게
가장 잘 보이는 사람은 나에게 아주 깊이
많이 자주 감사하는 바로 그 사람이 아니겠는가?
감사하는 마음을 많이 가진 향기로운 사람과
불평불만을 일삼는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인격의 차이 품성의 거리는 참으로 멀고도 멀다.
감사함은 사람의 생명을 불타오르게 하며,
기쁘게 하고, 놀라게 하며 창의력을 극대화하는
정신 속에 펄펄 살아 숨쉬고 있는 펄펄 활기찬
살아 꿈틀대고 있는 생명체와 같은 것이다.
지혜가 있는 사람은 감사함이 진정한 이익과
행복을 만나게 해주므로 진정으로 사랑해야
하는 사람으로서 필수적인 것임을 아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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