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수행이 한층 진보되도록
마음의 순수함, 편안함을 유지하라.
지극히 자연스러운 태도를 취하라.
모든 것이 완벽하게 될 것이라고
너무 많이 크나큰 기대는 하지 마라.
그러나 매사에 게을러서는 안 된다.
‘도’는 결코 지식으로 분석할 수 없다.
‘도’는 내면의 이해이며, 내적인 기억,
그에 대한 과거의 화려했던 깨달음이다.
내가 신과 하나가 되기를 원한다는
것을 추구하고 그것을 안다 할지라도
여전히 스스로 그것을 체험해야 한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지가 가장 큰 적이다. (0) | 2018.04.01 |
|---|---|
| 일체유심조 (0) | 2018.04.01 |
| 최대의 보시공덕 (0) | 2018.04.01 |
| 가장 편한 느낌 (0) | 2018.04.01 |
| 정성을 다하여 명상하라! (0) | 2018.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