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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신이 사는 두 곳,

by 법천선생 2018. 5. 20.



하나님이 언제나 거주하시는 처소는 두 곳이다.

한곳은 바로 천국이요, 다른 하나는 늘 겸손하고

모든 사람을 배라하고 존중하며 감사하는 심령이다.

 

하늘 아래 언제, 어디서 드리는 감사의 기도이든,

감사의 노래, 간절한 기도, 마음속으로 드리는 제사는 

하늘나라에 도달되고 거기서 신에게 받아 들여질 것이다.


가 세상에서 어떤 일이든 감사하게 생각한다면,

그에 알맞은 사랑을 베풀고, 가장 부드러운 형태로

내가 처한 어려은 상황을 자연스럽게 해결해 주신다.


마음 속 하느님에게 깊이 감사하게 생각하는 모든

감사기도는 하느님이 나에게 보내는 응답이고 감응이다.

 

평범한 삶에 대해 언제나 두손을 마주 잡고 마음속

으로부터 우러나오게 되는 깊이 감사하는 태도

내 마음 속의 하나님께 드리는 최고의 감사기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