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언제나 거주하시는 처소는 두 곳이다.
한곳은 바로 천국이요, 다른 하나는 늘 겸손하고
모든 사람을 배라하고 존중하며 감사하는 심령이다.
하늘 아래 언제, 어디서 드리는 감사의 기도이든,
감사의 노래, 간절한 기도, 마음속으로 드리는 제사는
하늘나라에 도달되고 거기서 신에게 받아 들여질 것이다.
내가 세상에서 어떤 일이든 감사하게 생각한다면,
그에 알맞은 사랑을 베풀고, 가장 부드러운 형태로
내가 처한 어려은 상황을 자연스럽게 해결해 주신다.
마음 속 하느님에게 깊이 감사하게 생각하는 모든
감사기도는 하느님이 나에게 보내는 응답이고 감응이다.
평범한 삶에 대해 언제나 두손을 마주 잡고 마음속
으로부터 우러나오게 되는 깊이 감사하는 태도는
내 마음 속의 하나님께 드리는 최고의 감사기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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