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깨닫지 못한 상태에서는 보통 사람이니,
아이큐가 100정도에서 왔다갔다 할 것이다.
그런데 일단 영혼이 몸속에서 빠져 나가게 되면
9배로 똑해진다고 하니, 아이큐 900이상 천정도는
될 것이다.
그러니 깨달은 스승이 권하는대로 실행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지혜인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필자는 19살에 엄청난 초발심을 경험하고,
참선을 했으며, 30대에는 중국기공을 배워
기공의 참맛도 보았고 치료사 노릇도 한 바 있다.
그리고 참으로 많은 신통력으로 인하여
잘못될 것같은 생각마저 들어 결국은
깨달은 큰 스승에게 입문하여 진리의 길로
들어 선지도 이미 23년이나 된 사람이다.
필자에게 가장 좋은 수행의 지침이 되는
문귀를 들라하면 성경에 나온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보다 더 좋은 말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 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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