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 않은 배우자에게서 헤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대가 가진 모든 지혜를 총동원하여 배우자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하여, 상황에 맞게 그를 아주 기쁘게 하고,
그의 모든 요구에 대하여 긍정하고 순종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결국 상대방은 나의 친한 친구가 될 것이다.
가정에서 지금 모습 그대로 허용하고 사랑하라.
사랑을 그저 주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만일 내 아내나 남편이 지독한 상대라고 한다면,
어쨌거나 여러 가지 이유로 결혼생활을 유지하며
그와의 인과관계가 아직은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이번 생이 그와 함께 있는 마지막 생이 될 것이므로
고통을 인내하고 빨리 전생의 빚을 청산하기 위하여
전심전력을 다하여 헌신적으로 기꺼이 노력해야만 한다.
그가 잘되도록 성심을 다하여 염불기도를 할 것이며,
큰 빚을 진 무서운 빚쟁이처럼 두렵게 생각하라는 것,
가능한 한 모든 것을 해주고 그 사람을 만족시켜주고
아예 그 사람을 나와 가장 친한 친구로 만드는 것이 좋다.
'신나는 감사훈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감사하면 지혜가 생긴다. (0) | 2018.07.02 |
|---|---|
| 감사가 가득한 사람은? (0) | 2018.07.02 |
| 마음에서부터 계율을 지킨다는 것 (0) | 2018.07.02 |
| 행복도 하나의 기술이다. (0) | 2018.07.01 |
| 법천선생 애창곡 25곡 (0) | 2018.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