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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할 때, 내가 빛임을 잊지 말라!

by 법천선생 2018. 7. 9.


천국에서는 이 세상과 같이 약으로 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빛으로 치료를 한다.


미래에는 우리 지구에서도 그러한 비슷한

빛을 사용해 치료하는 기술이 개발될 것이다.

 

그리고 어떤 질병은 악과 같은 소리로

치료되기도 하는데 그것을 음악치료라고 한다.

 

내가 수행하는 명상수행법은 영혼의 빛과

영혼의 진동소리를 포함하는 수행인 것이다.

 

많은 고정신적인 통과 업장 등의 억압은

자연스럽게 줄어들다가 끝내는 사라질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내가 빛임을 기억하려고 한다.

그것이 바로 나의 명상일 뿐이니, 결코 이것을

망각하고 이 육신이라는 물질적 존재라고

생각하지 말고 기억해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