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향한 나의 모든 감사와 사랑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응답이다.
하나님이 즐겨 거주하시는 곳은 두 곳이다.
한 곳은 천국이요, 다른 한 곳은 겸손하고,
매사 매순간에 깊이 감사하는 마음인 것이다.
하늘 아래 언제 어디에서 드리는 것이든,
감사함에 대한 노래, 간절한 기도, 마음으로
품어 내는 마음은 하늘나라에 도달될것이고,
모든 마음들이 그대로 천국창고에 가득
빠짐 없이 그대로 들어 차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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