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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을 읽고...

by 법천선생 2018. 7. 29.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을 읽고 이글을 씁니다

 

이책은 씨크릿에 나왔던 조 바이텔이란 사람이

이하레아카라 휴렌이라는 하와이인 치료사를

만나서 겪은 일과 그의 이야기를 쓴책입니다

 

휴렌박사는 하와이주립병원 정신병동의 환자들을

대면하여 진찰하거나 치료없이 그들의 병을 치료한

사람입니다


그 병동은 특별 보안 폐쇠병동으로 살인, 강간,

폭행,강도,학대등 중범죄를 저지른 흉악범들이

정신질환으로 판명되었거나 의심되어 수감된곳이었답니다.


이곳에서 휴렌박사가 한것은 혼자서 환자들의 차트를 보면서

"미안합니다"와 "사랑합니다"라는 말만 계속했다는것입니다

휴렌박사는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계속하면

자기정화를 하게되고 그리되면 신성에 연결되고 치유가된다고 합니다.

 

여기서 의문이 생길겁니다.

환자를 치료하는데 왜 치료하는 사람이 "미안합니다"라고 하며

보이지도 않는데서 "사랑합니다"라고 하는것이 무슨 효과가 있을까?


이에 대해 휴렌박사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은 모두 다 정말로 내안의 문제라고...


어렵지요? 아니 말이 안되죠?

예를 들어 금고에 돈을 많이 넣어놓고 그것을 걱정한다고 하면

그돈은 금고에 있는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 있다는것입니다.


내마음에 없다면 그것을 알수가 없고 걱정도 없다는것이죠

그러면 걱정은 내가 하는것이지 그돈때문에 하는것이 아니라는것이죠


병은 가슴 아픈 기억들이 몸을 지배하며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이경우 내가 그의 병에 동감을 한다면 내게도 그런 상처가 있고

그것은 같이 공유하는것으로 내가 나를 치료하면 아픈 사람도

치료가 된다고 합니다

 

휴렌박사의 세미나에 참여했던 여자분이 쓴이야기를 하나 소개

하겠습니다

세미나 참여 비용이 조금 비쌌나봅니다

그런데 휴렌박사가 모든책임은 다 나로부터온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에 화가 치밀어 참다참다 뛰쳐나와 화장실에 가서 화가나서

울다보니 자기가 시집와서 시부모로부터 말도 안되는 소리에 꾹참으며

살던때가 생각나며 이렇게 화가 난것이 그때 쌓였던 것이 원인이였고,

그와 비슷한 이야기에 화가 났다고 생각하니 휴렌박사의 이야기가

이해가 되면서 마음이 가벼워졌다고...

 

어떤 이는 이런 질문을 합니다

우리 식구는 전부 교회에 다닙니다


가족중에 암환자가 있어 그렇게 기도를 했는데 돌아가셨습니다

이것은 왜 치료가 안된 것입니까?


이에 대해 휴렌 박사는

아픈 사람이 낫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서 그렇습니다

가족 각자가 자신을 돌아보며 용서를 빌고 사랑을 고백 했어야

했습니다 라고...

 

사랑에는 3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자비 우애 헌신이라고 합니다


자비는 있는사람이 주는 사랑이고

헌신은 없는사람이 주는 사랑이고

우애는 그중간이라고 합니다


우애는 자비와 헌신없이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부처님은 자비를 강조하셔서 모든 생명체를 나를 아끼듯 하라 하셨고

예수님은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라하셨고 벗을위해 죽는것처럼

큰 사랑은 없다 하셨습니다


휴렌 박사의 이론도 이와 상통하는것으로 보입니다

 

프란치스코 성인의 일화를 하나 소개하며 마치겠습니다.


어느 날, 프란치스코 성인이 몸담고 있던 수도원에 작은 사건
하나가 발생했답니다.
단식 기간 중이었는데 누군가 죽을 훔쳐 먹은 것입니다.
프란치스코의 제자들은 열을 올리며 분개했습니다.
"이런 쾌씸한 자가 있나!"
그 모습을 보던 프란치스코 성인이 말했습니다.
"얘들아, 죽을 가져와라. 모두 같이 먹자!"
제자들이 의아해 하며 물었답니다.
"선생님, 단식 중에 음식을 먹다니요? 그래도 됩니까?"
프란치스코 성인의 대답은?.
"죽 먹은 사람을 단죄하다가 있던 은혜도 다 없어지겠다.
모두 함께 죽을 먹고 다 하나가 되자!"

프란치스코 성인은

형제의 잘못이 바로 나의 죄이며 우리의 죄라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다고 봅니다.

여려분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고맙습니다'라는 말 열심히 합시다

자비의강 | 조회 291 |추천 0 |2018.07.26. 12:17 http://cafe.daum.net/amtb/5aL1/24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