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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법구경 언어품 좋은 글

by 법천선생 2018. 8. 22.


나쁜 말과 꾸짖는 말로
잘난 체 뽐내면서
함부로 업신여기면
미움과 원한이 움을 튼다

공손한 말과 부드러운 말씨로
남을 높이고 공경하며
맺힘을 풀고 욕됨을 참으며
미움과 원한은 저절로 사라지리

무릇 사람이 이 세상에 날때
그입 안에 도끼가 생겨
그로써 제 몸을 찍나니
그것은 악한 말 때문이니라..

--법구비유경--言語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