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깊은 품성은 설사 깨달은
스승일지라도 알 수 없다고 한다.
그 사람의 정보를 제대로 아는 것은
천국만이 제대로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깊은 내면의 품성은 악은
전혀 없고 오직 선만 무한대인 사람을
말하는 것이다.
개성이나 인격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지 좋은 행동을 하고
좋은 말을 하며, 좋은 생각을 하는
것을 말한다.
사람들을 대할 때 좋은 얼굴, 즉 밝은
미소와 다정한 태도로 사람을 맞는 것도
좋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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