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신체가 하느님이 거주하는
장소라는 것을 알고있다.
나는 내 안에 있는 신성을 드높이고,
경의를 표한다.
신의 사랑이 나의 영혼에 가득 차고,
그의 평화의 강물이 나의 마음과 영혼에
흐르고 있다.
나는 기쁘게 음식을 먹고, 이 음식은
아름다움, 조화, 완전성 그리고 완벽성
으로 바뀌게 되는 것을 안다.
하느님은 내가 꼭 필요하고,
나는 신성을 표현하고 있다.
나는 아버지와 타인들로부터 사랑받고,
원해지고 있다.
나는 항상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 평화
그리고 선의를 발산한다.
내가 먹고 마시는 음식은 내 안에서
표현되어지는 신의 사고이고,
나를 강하고, 완전하고, 에너지로
가득 차게 한다.”
지금 메리는 매일 여러번 이러한 진리들로
자신의 잠재의식을 가득 차도록 했다.
최근에 나에게 메리는 편지를 보냈다.
그 편지 안에는 자신은 부유한 농부와
결혼하게 되었고, 새로운 삶과 내적 기쁨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고 했다.
그녀는 무한한 존재의 부(富)인, 사랑,
결혼, 내적 평화 그리고 부유를 경험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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