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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소녀와 주정뱅이 아버지 이야기

by 법천선생 2018. 9. 15.


김민설이라는 소녀의 아버지는 매일 술에 취해

들어 와서 가끔 딸과 동생을 욕설을 퍼부으며

가끔은 손치검깢하며 자식들을 거칠게 다루었다.


그 소녀는 아버지에 대한 공포 속에서 살았다.

극심한 좌절 때문에 얼굴은 뽀록지까지 생겼다.

 

우리는 사람들과 함께 사는 것이 아니고 그들에

대한 우리의 개념과 같이 산다.


이 진리를 깨달은 그녀는 눈을 감고 명상 속에서

자신 안에 있는 하느님의 힘을 생각했다.


그녀는 더 이상 자신의 아버지를 술에 취한 상태로

보지 않았고 대신에 아버지가 평온하고, 평정하고,

완벽하게 안정된 상태에 있는 것을 보았다.


그녀는 아버지를 올바른 옷을 입혔고 그녀의

판단은 겉옷과 왕의 두건 같았다 (욥기 29:14),


즉 그녀는 아버지가 마땅히 되어야 할 것을 본 것이다.

아버지가 술을 심하게 마시는 이유는 열등감이나

주관적인 상실감을 감추기 위한 도피처를 찾는 것이였다.


다시 말해서 그는 자신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애썼던 것이다.


이 소녀는 내면의 자기 정화로써 아버지를 치유시켰다.

그녀는 몸의 긴장을 풀고 눈을 감고 자신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기 시작했다.


 “아버지가 친절하고, 평화롭고, 사랑에 넘친다면

나는 어떤 기분이 들까? ” 그녀는 해결책을 묵상했고,

이런 태도는 자신 안에 있는 평화, 확신, 기쁨의 분위기를

발산시켰다.


이것은 아버지를 올바름 속에서 옷을 입힌 것이다.

그녀의 판결은 겉옷과 왕의 두건이였다.


당신이 판단을 내릴 때 당신은 결심을 하는 것이다.

이것은 마지막 평결이고 당신은 판사인 것이다. . . .

나는 듣는 대로 심판하노라 . . .(요한복음 5:30).


그녀의 평결은 아버지가 미소짓고, 행복하고, 즐거워

하는 것을 보는 내적 느낌과 내적 소리인 것이다.


그녀는 아버지가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자신은 평화,

평온, 균형을 찾았다고 말하는 것을 상상했고 또한

아버지가 그녀가 얼마나 훌륭한가 라고 그녀에게 말하는

것을 상상 속에서 들었다.


그녀는 아버지가 치유되고 완전해졌다는 사실에 스릴을

느꼈다. 그는 잇지 않은 의복을 입었다. 구멍도 없고,

기워 맞추지도 않았고, 접합하지도 않은 의복이였다.

(*역자 주 :요한복음 19:23 참조 잇지 않은 의복이란

유일한 존재인 신, 하나의 진리를 의미합니다. 여기서

그녀는 무한한 존재가 아버지를 감싸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그녀가 자신의 이상과 하나되고, 사랑, 평화의

분위기를 명상하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의심, 공포는 사라진다. 이것은 판단은 겉옷과

같았다 라는 의미이다.


왕의 두건 같은 판결이란 그녀는 재 대신 아름다움

(*역자 주: 이사야 61:3 참조)을 주었다 라는 의미이다.


즉 그녀는 아버지 속에서 아름다움을 보고 느꼈다.

일주일 후 아버지는 완전히 치유되었고 딴 사람이 되었다.


그의 태도는 개조되었고 부녀 사이는 서로 헌신적 관계가

되었다. 그녀는 하느님의 왕국(화합과 평화)은 가까이

지금 있는 것을 증명했다.


우리는 무엇을 두려워 하는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신다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로마서 8:31).

당신이 두려워 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잠재의식의 너머(조셉머피)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