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 하여금 진리와 신을 알지 못하게
교란하여 막는 것들은 나의 생각과 감정이다.
나의 생각이 제멋대로 마음이 떠돌아 다니도록
부추기는 역할을 하는 것이고, 이에 따라서
나오게 되는 감정은 더욱 더 나 자신을 극심하게
교란하는 만들어 진리를 알지 못하도록 만드는
주범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이 진리와 신과 분리되어 괴로운 것이다.
깨달은 스승이란 그런 그대의 그 주의력을
다른 차원으로 돌리도록 바꾸는 방법을 알려
주는 그러한 역할을 하는 사람인 것이니, 얼마나
그맙고 반가운 구원자인 것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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