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는 신이 나에게 주신 엄청나게 많이
내려 주신 축복을 생생하게 기억하는 것이고,
모든 문제들에게 보내는 존중의 표시이다.
신은 늘 진실하게 보내는 정성된 마음을
가장 좋아하신다. 거창하고 화려한 제사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감사한 마음이 있는 자에게 신은 다시 그보다
더한 감사거리가 될만한 일 선사하시는 법이다.
이 세상에서 내가 숨쉬고 살고 있는 이 신비한
기적을 보고 그것을 감사하게 되면 늘 기쁘다.
네속에 신의식이 있어 계속 의미를 부여하고
용기를 주시며, 감사하는 활동을 하도록 의욕을
주시니 정말 감사하기가 하늘 같처럼 땅처럼
강력하고 진하게 내면에서부터 솟아 나온다.
감사함이 없는 명상은 정해진 목표나 방향 없이
마구 빨리만 달리는 미친 자동차와 같은 것이다.
감사가 없는 믿음은 전혀 방향이 없는 믿음이다.
신에 대한 감사는 언제든지 비치는 햇빛처럼
끊임없어야 하며, 신의 크나큰 자비를 그대로
투영하도록 순수하게 마음을 닦아야 한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신의 놀라운 신성함에
아무런 보답을 바라지 말고 기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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