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지기가 무엇인가?
'감'은 감사하는 마음을 말하는 것이고,
'지'는 지속적으로 집중을 유지하라는 뜻이며,
'기'는 기쁨을 만들어 내어 명상하라는 뜻이다.
나에게 있어 '감사하는 마음'이란, 명상을 할때,
참선수행에서의 화두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대가 만약 명상을 하면서 진보가 더디거나
진보가 잘 안된다고 느껴진다면, 반드시
감사하는 마음을 아주 깊고 강력하게 아주
매사에 실천해 보기를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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