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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성공

불속에서 짊어진 휘발유통처럼....

by 법천선생 2018. 10. 6.


세상의 수많은 사물이나 지위나 재산 등에

대한 탐욕과 육식과 담배와 여색과 술에 빠진

욕망에 가득찬 사람은 마치 활활 타오르는

불 속에 빠져 헤메이고 있는 것과도 같은 상태이다.


나도 스승과 진리와 동료들을 만나지 못했다면,

분명히 그러한 상태로 있었을 것이 분명하니,


나는 그러한 욕망에서부터 일부나마 빠져 나오게

이끌어 주신 스승님을 비롯한 동료들에게 아주

깊고도 깊은 축복과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다.


활활 타는 불길과 같은 욕망의 불 속에서 마치

휘발유통을 짊어지고 빠져 나오기란 정말 어렵다.


이보다 더 어려운 일은 제멋대로 탐욕으로 똘똘

뭉친 사람에게 진리의 가르침을 들려주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