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귀서기는 마누라가 교회를 다니기에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목사님으로부터 감사하면
모든 것들이 잘 된다는 말을 여러차레 듣게 되었다.
그는 아주 성실한 사람으로 식당을 하면서도
모든 가게의 집기들을 손수 고쳤고, 기구의 점검과
손님들의 동선이 편리하도록 손님의 입장에서
신경을 아주 많이 쓴 사람이다.
그리고 자기 동생에게도 같은 업종의 식당을 하도록
하여 성공하도록 적극적으로 돕기도 하여 지금도
그 동생은 식당을 열심히 잘하고 있는 중이다.
그는 늘 감사하게 되면 모든 일들이 아주 잘된다는
유인력의 법칙을 실천을 통하여 깨달은 사람이다.
그는 기도를 통하여 감사하면서 눈물을 흘릴 정도로
성령의 감사함에 대한 감응에 감동한 적이 많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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