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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동해의 바다를 바라보는 보름날

by 법천선생 2018. 10. 23.


초하루와 보름날이 되면 지구와 달의 인력에 의해

기감이 아주 강력해져 수행하기가 아주 좋은 시간임을

몸으로 피부로 느끼게 된다.


동해바다는 거대한 대양인 태평양과 이어져 있기에

기감이 아주 강력한 곳이다.


신의 아주 큰 은총으로 이곳에 오게 되고, 즐거운

동료들과의 모임을 마치고는 모텔에 앉아서 이 글을

쓰고 있자니, 강력한 기감에 인류 전체를 위한 헌신적

감사기도를 드리게 된다.


여행은 '명상가의 쉼터'에게 많은 유, 무형의 이득을 준다.

사람에게는 무형의 존재가 소통하는 것이 훨씬 더

유익하고 강력한 때가 많아 언제나 감사하며 신께 예배드린다.


그래서 여행은 수행자에게 아주 많은 고통의 체험과

광의 아름다움, 음식의 다양성, 사람들과의 만남 등의

축복을 주고 공부하게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