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하루와 보름날이 되면 지구와 달의 인력에 의해
기감이 아주 강력해져 수행하기가 아주 좋은 시간임을
몸으로 피부로 느끼게 된다.
동해바다는 거대한 대양인 태평양과 이어져 있기에
기감이 아주 강력한 곳이다.
신의 아주 큰 은총으로 이곳에 오게 되고, 즐거운
동료들과의 모임을 마치고는 모텔에 앉아서 이 글을
쓰고 있자니, 강력한 기감에 인류 전체를 위한 헌신적
감사기도를 드리게 된다.
여행은 '명상가의 쉼터'에게 많은 유, 무형의 이득을 준다.
사람에게는 무형의 존재가 소통하는 것이 훨씬 더
유익하고 강력한 때가 많아 언제나 감사하며 신께 예배드린다.
그래서 여행은 수행자에게 아주 많은 고통의 체험과
풍광의 아름다움, 음식의 다양성, 사람들과의 만남 등의
축복을 주고 공부하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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