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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감사로 얻은 기적의 증인이 되라!

by 법천선생 2018. 11. 4.


병을 주관하는 마귀가 가장 싫어하고

무서워 하는 것이 하나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감사하는 마음이라고 한다.


성프란시스가 기도중에서 신에게 기도하길

'주여,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하게

해주시고, 제가 할 수 없는 것은 체념할 줄

아는 용기를 주시며, 이 둘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라고 기도하였다고 한다.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마음속에 너무

많아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가득하게

훈련하도록 한다.


그리고 내가 바로 기적의 증거입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되어 보세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