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을 주관하는 마귀가 가장 싫어하고
무서워 하는 것이 하나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감사하는 마음이라고 한다.
성프란시스가 기도중에서 신에게 기도하길
'주여,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하게
해주시고, 제가 할 수 없는 것은 체념할 줄
아는 용기를 주시며, 이 둘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라고 기도하였다고 한다.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마음속에 너무
많아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가득하게
훈련하도록 한다.
그리고 ‘내가 바로 기적의 증거입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되어 보세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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