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더 많은 축복의 씨앗을 멀리 멀리 아주
많이 뿌리는 잘 지은 농사를 짓는 것과 같은 것,
그것은 농사짓는 것처럼 점점 자라고 자라서
내가 뿌린 씨앗보다 훨씬 더 많이 수확하게 될
것이니 말이다.
이 세상에 올 때는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지만
살아서는 그렇게 욕심을 부려가며 살아야 하는지
나도 왜 그런지를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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