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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사랑과 감사와 물질적인 축복도 함께 나누라!

by 법천선생 2018. 11. 9.


 

그것은 더 많은 축복의 씨앗을 멀리 멀리 아주

많이 뿌리는 잘 지은 농사를 짓는 것과 같은 것,


그것은 농사짓는 것처럼 점점 자라고 자라서

내가 뿌린 씨앗보다 훨씬 더 많이 수확하게 될

것이니 말이다.


이 세상에 올 때는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지만

살아서는 그렇게 욕심을 부려가며 살아야 하는지

나도 왜 그런지를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