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과 고통은 아무도 모르게
자기 혼자서 간직할 수 있다.
그러나 기쁨은 첫사랑과도 같고
감기에 걸린 것과도 같아서
절대로 남들에게 감출 수 없다.
기쁨은 누리면 누릴수록 점점 더
커진다.
기쁨은 여럿이서 나누는 것이지,
즐거움은 혼자만의 것이 아니다.
그러니 기쁨이 충분한 가치를 얻으려면,
기쁨을 누군가와 자주 나누어 가져야 한다.
슬픔과 고통을 누군가와 나누게 되면
절반으로 대폭 줄어 들게 되는 것이지만,
기쁨은 반대라서 기쁨을 다른 사람과
나누면, 오히려 배로 늘어나며 다른 사람을
그렇게 적극적으로 돕게 되면 오히려 내가
더 영적으로 많이 급속도로 진보하게 된다.
그대가 기쁨에 가까이 갔다면, 신의 축복을
많이 받은 것이고, 신의 왕국에 가까워 졌다
는 그러한 뜻이기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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