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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마음의 진정한 휴식이 일어나도록 명상하라!

by 법천선생 2018. 12. 9.


자기본성과 육체는 서로 같은 것이

절대로 아님을 알아야하며 이를 동일시

하는데서 모든 잘못이 생겨나는 것이다.

  
육신과 본성을 동일시하면서 진정한

행복을 추구한다는 것은 마치 포악한

악어의 등을 타고서 강을 건너려고 하는

어리석음과 같은 행위인 것이다.

에고, 즉 생각과 감정 등이 마음속에서

일어나게 되면 마음은 그 근원인 진정한

자아로부터 분리되어 마치 공중으로 집어

던진 돌멩이처럼 가만히 있지 못하게 된다.

돌멩이나 강이 그것이 원래 있던 곳인
땅이나 바다에 도달하면 그것은 휴식한다.

그와 마찬가지로 마음도 그 근원으로 돌아

가서 휴식할 때 편안해지면서 행복해진다. 

돌멩이와 강이 반드시 그 출발지로 돌아갈

수밖에 없듯이, 마음도 반드시  언젠가는 
그 근원으로 되돌아 가게 될 것이다.

그대의 행복은 그대 자신의 원래 성품이다.
따라서 그것을 추구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 

 
잘못은 그것을 바깥에서 추구하는 것이니
왜냐하면, 그것은 내면에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