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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마음이 후련해 지려면?

by 법천선생 2018. 12. 19.


이 골치 아픈 마음을 진정으로 제대로

달래려면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


제대로 된 명상가 이외에 그래도 가장 치열하게

인생을 산 사람이 있다면, 필자는 톨스토이를

추천하고 싶다.


그는 살아 있으면서 늘 죽음을 생각하며 살라고

말한 사람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는 동물의

삶과 같은 것이라고도 말을 했을 정도이다.


살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불편함이나, 괴로움을

죽음을 견주어 생각해 보게 되면, 그것은 정말로

아무 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종종 깨달아 알게 된다.


그래서 죽음을 늘 생각하며 사는 사람은 현실을

제대로 깨어 있으면서 살아 가는 사람이라고 한 것이니,

톨스토이의 통찰력은 보통사람들에 비하여 높은

의식을 가졌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톨스토이는 가장 소중한 순간이 언제냐?

바로 지금이다.

가장 소중한 사람이 누구냐?

지금 만나는 사람이다.


가장 소중한 일은 무엇이냐?

지금 하고 있는 일이다.’라고 했다.

 

사람은 언제 죽을지 모르는 것이 인생이다

 사람이 몇 백년 사는 것이 아니다.


상대의 인생은 아무도 모른다.

성경에도 내일 일은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너의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

없어지는 안개니라


 ‘너는 내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날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은 철저하게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하다 

그러므로 남을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하고,

원망하는 것은 절대 인생의 목표가 아니다.


매순간 용서, 매순간 감사, 매순간 사랑,

매순간 칭찬, 매순간 참아야 한다.


이 순간을 기쁘게 오늘을 최고로, 오늘 행복해야

내일 행복하다. 사람은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하다.


오늘부터 원망 받은 것은 바닷물에 던져 버리고

은혜 받은 것만 대리석에 새겨두자.


나는 태평양, 상대는 시냇물, 나는 태양, 상대는

한심한 해바라기라고 생각하며, 상대를 불쌍히

여길 때 내 자리를 양보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