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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스크랩] 죽음 생각하지 않고 사는 사람은 동물과도 같다고?

by 법천선생 2018. 12. 26.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가 한 말이다.

귀하는 죽음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는가?


필자가 노인대학에서 강의를 하기 위하여

세게 각국의 죽음학에 대하여 얼마간 조사를

해 본적이 있었다.


그 중에서도도 톨스토이가 가장 치열하게

죽음에 대하여 고민하고 숙고하며, 명상하는 것 같다.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그는 마치 불교의

수행을 많이 한 고승과도 같은 수준의 삶에

대한 공부가 되어 있었다고 믿어 진다.


하기야 죽음을 생각하게 되면 지금 내가 화내고

있는 이 일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될 수도 있다.


미국 텍사스주의 싸이몬이라는 의사는 아주

신기한 불교적 가르침으로 말기암 환자를

아주 잘 고친다고 하는데, 그가 주로 사용하는

방법은 마치 자기 최면과도 같은 방식이라고 한다.


다른 의사들은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고 말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고만 가르치지만,


그 의사는 그 정반대의 죽은 다음에 일어나는

들을 가지고 최면을 걸어 그것을 실행한다고

하는 기상천외의 방법이다.


즉, 죽지 말고 긍정적으로 사고하라고 가르치는

대신에 죽는다면 나타나는 일들, 즉 그대가 몸속에서

빠져 나와 영체가 되었다. 여자로 타어나고 싶은가?

아니면 남자로 태어나고 싶은가?  부자로 태어나고 싶은가?

아니면 고생을 아주 많이 해야 하는 가난한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은가등등 죽은 다음에 일어난다고 하는

일들을 계속해서 인지하도록 최면을 건다는 것이다.  


그렇게 계속하게 되면, 죽음에 대한 공포는 완전히

사라져 버리게 되고, 죽은 다음의 일에 대하여 진지하게 

사고하게 되어 지금 당장의 심각한 말기암에 대한

근심 걱정을 전혀 하지 않게 되는 상태가 된다고 한다.


그러니 스트레스는 저 멀리 사라지게 되고 병이

저절로 고쳐진다는 윤회의 원리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출처 : 나무아미타불
글쓴이 : 법천선생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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