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심을 가득담고 웃음을 띈 부처님 미소를
입가에 담고, 잠시동안만이라도 부처님의
한량없는 자비심 속으로 들어가 있어 본다.
이것이 바로 능력자들이 초능력을 발휘하는
순간에 실행하는 마음가짐이고, 마음의 태세인
것이니, 사람은 누구나 같은 속성을 가졌기에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인데, 훈련을 하지 않은
것뿐이다.
사람 두뇌속에 엄청난 영적 에너지를 모아서
축적할 수 있는데, 그 방법을 모르는 것 뿐이다.
그렇게 하여 모여진 덩어리 같은 것을 단(丹)이라고
부르고, 차크라라고도 부르는 에너지 센터인 것이다.
그것이 실제한다는 것을 알아야 전신에 흩어져
있는 기를 한곳에 집중시킬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실질적인 물질적인 작용하는 것이지,
무슨 이론상이나, 홀로그램과 같은 것이 절대로
아님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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