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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잠시동안만이라도 부처님 상태에 있기

by 법천선생 2019. 1. 1.


자비심을 가득담고 웃음을 띈 부처님 미소를

입가에 담고, 잠시동안만이라도 부처님의

한량없는 자비심 속으로 들어가 있어 본다.


이것이 바로 능력자들이 초능력을 발휘하는

순간에 실행하는 마음가짐이고, 마음의 태세인

것이니, 사람은 누구나 같은 속성을 가졌기에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인데, 훈련을 하지 않은

것뿐이다.


사람 두뇌속에 엄청난 영적 에너지를 모아서

축적할 수 있는데, 그 방법을 모르는 것 뿐이다.


그렇게 하여 모여진 덩어리 같은 것을 단(丹)이라고

부르고, 차크라라고도 부르는 에너지 센터인 것이다.


그것이 실제한다는 것을 알아야 전신에 흩어져

있는 기를 한곳에 집중시킬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실질적인 물질적인 작용하는 것이지,

무슨 이론상이나, 홀로그램과 같은 것이 절대로

아님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