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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내가 존중하는 친지 이야기

by 법천선생 2019. 1. 2.


내가 가장 존중하고 사랑하는 내동료는 감사하는

훈련을 가장 좋은 수행방법이라고 내면의 지혜를

터득하여 그것을 확실히 이해하고 이를 실천하고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아주 신실하고 선한 사람이다.


사실, 나는 그 동료를 좋아하며 그의 그러한 마음과

사고방식을 존중하고 격려하고 깊은 교감을 나눈다.


그가 터득한 주요 내용은 신의 속성은 사랑이라는 것,

사랑이 많은 사람은 당연히 신에 가까워진 사람이다.


감사가 많아 지고 계속 어떤 일에든지 감사하게 되면,

결국은 감사함의 눈물이 자신도 모르게 흘러 내린단다.


그래서 내가 말해 주었는데, 눈물이 흘러 나온다는 것은

두뇌속 뇌하수체에서 동시분비가 이루어 지는 신호이니,


그것이 오랫 동안 분비되게 지속되면 다이돌핀이라는

놀라운 상승호르몬이 분비된다고 알려 주고 축하했다.


그러한 상태에 이르게 되면 당연히 수행의 진보도 아주

빨라지게 되어, 이미 그는 지혜안에서 크나큰 진동을

감지하고 환희심에 가득하여 알 수 없는 눈물을 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