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을 하는 것 중에서 자기 자신이
직접 통제할 수 있는 요인은 오직 명상을
시작하려고 할 때, 명상을 시작하겠다는
마음으로 집중을 시작할 때 마음가짐뿐이다.
이미 명상에 들어가 삼매에 빠지게 되면
다만 내면의 스승, 성령이 직접 깨어나
그가 스스로 명상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명상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얼마나
명상하고 싶은가, 얼마나 해방되고 싶은가, 등의
다짐과 마음의 그림을 그리는 것이 50%를 차지하고,
명상에 들어가기 전의 마음가짐이 40%,
나머지 10%만이 실제적인 명상집중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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