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신체의 모든 내장기관들에 대하여 감사하고,
모든 전신세포들에게까지도 감사하게 생각한다.
또한 나와 가까운 곳에 있는 자기 주위사람,
아내나 남편, 부모, 형제, 친척, 친구, 이웃에
감사하게 생각하며 화목한 것이 감사함으로
찾을 행복의 대상이고 기쁨의 출발점이다.
감정은 당연히 신체에 반사 운동을 일으킨다.
사랑과 감사하는 마음은 신체를 조화롭게 한다.
염증을 없애고, 항암작용을 하며, 면역력도
높이고, 소화가 잘되게 하고 건강에 좋다.
감사하면 혈행이 원활하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정당한 체온을 유지하며 면역력이 높아지고
항암작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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