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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이웃을 내몸처럼 사랑하라는 말

by 법천선생 2019. 1. 20.


사람은 영적으로 모두 연결되어 있기에

자기 마음의 모든 존재를 깨우친 사람들은

한결같이 우리 모두는 하나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남이 곧 나'이므로 남을 비판하고

험담을 하게 되면 반드시 자신에게로 되돌아온다.


선한 표정과 기분 좋은 말과 선한 행동을

하게 되면 주위에 좋은 자장이 형성되어

나와 모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을 이롭게 한다.


살생을 하지 않는다는 말은 다른 동물이나

사람을 죽이지 않는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윤회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사물을 대하는 본인의 태도에 따른다고 한다.


만약 나에게 누군가가 큰 고통을 주고 감정적인

아주 큰 괴로움을 주고 있다면 화를 내기에

앞서 전에 내가 먼저 그에게 큰 고통을 주지는

않았는가를 살펴 보고 화내기에 앞서 먼저

참회하고 반성하며 그를 위하여 미안하고

용서를 구하고 고마워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보내는 것이 순서에 맞는 것이다.


그래서 속담에 '미운 놈에게 떡하나 더 주라'는

말은 아주 높은 경지의 정신세계를 가진 고승이

한 말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필자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