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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병을 치료하는 것은 의사가 아니다.

by 법천선생 2019. 1. 28.


진정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것은 실제로


자기 스스로가 자연치유력으로 하는 것이다.


이러한 치료법을 '대증요법'이라고 말한다.

즉 내 상처에 병균이 100만 마리가 있다면,


약을 써서 다 죽일 수는 없고, 약 60만

마리를 죽일 수 있으면, 그 다음은 자신의

백혈구 등 자연치유력으로 자신의 병을

자기가 직접 고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병을 치료하는 것은 의사가 아니다.

물론 많은 조언과 치료에 도움을 주는

좋은 약과 정신적인 도움을 주는 것은

아주 분명한 실제적 사실이기는 하지만,


사실, 병은 자기 내면의 신성의 영역이다.

의사의 진찰 후 처방을 받고 약을 받는다면,


치유를 위한 천국의 천사와 치료를 주관하는

신과 치유위원회의 도움을 구하는 것이 좋다.


언제 어디서든지 신성과의 연결을 위하여

최선을 다한 감사기도를 하며, 물을 마셔야

하게 된다면, 물의 신, 정화의 천사에게도 

아주 깊이 지극한 감사기도를 하는 것이 좋다.


밥을 먹을 때에도 땅을 돌보는 신과 여신들,

농사를 주관하고 관리하는 모든 신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감사기도를 할 것이다.


나아가 어머니 지구에게 감사함은 물론이고,

빛을 비쳐 주는 태양과 달에 감사해야 한다.


이 세상 모든 것을 유지시켜 주시는 천국의

높은 존재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하게 된다면,

 

천국은 나에게 더 많은 축복을 내리며 생각지도

않은 상상 이상의 놀라운 선물을 선사하신다.


또한 이러한 음식을 먹고 신체가 튼튼해 지고,

수행에 이롭기를 위한 진심의 감사기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