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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성공

로렌스형제의 오직 한가지 목표

by 법천선생 2019. 2. 3.


로렌스 형제의 오매불망 한 가지 목표는

오직 하나님만을 생각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혹시 유혹에 빠지거나 은혜스럽지

못한 생각에 빠져 있어도 그는 그다지

걱정하지 않습니다.


때가 되면 다시 자신이 하나님께 돌아와,

즉시 악한 생각은 사라지게 되는 많은

경험을 했기 때문입니다.


즉 그에게는 하나님의 신실한 돌보심에 대한

굳건한 신뢰가 있었습니다.


할 수 있는 한 완전하게 하나님을 사랑하고자

갈급하며, 꾸준히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 분의 임재 가운데 거하는 삶을 연습하면,


그 수고가 헛되지 않아 마침내 아름다운

습관이 될 것이며 자연스러운 삶의 자세가 되며

우리 삶의 놀라운 충만함을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24시간 성령님의 임재 가운데 살아가는

삶을 훈련하고 있습니다.


눈 떠서 잠 들 때까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께

아뢰고 그 분과 대화하는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데,


성령님의 아름다운 인도하심을 현저하게 느끼며

삶에 조화와 능률이 생기는 것을 실감합니다.


예를 들어 성도님들과 탁구를 쳐도,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이 시간을 주님께 드린다고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집안 일을 해도 주님과 대화하며 범사를 주님께

의논드립니다.


그러다 제 자신의 부족함을 새롭게 발견하며

낙심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깨달은 점은 그 모든 주님과의 교제가

더 주님을 사랑하고 신뢰하는 마음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로렌스 형제의 지적처럼, 주님을 진정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동행한다면 그 동행이 진정 즐거움과 기쁨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나의 잘못을 감시하는 감시관정도로

의식한다면 그 동행은 곧 비참해질 것입니다.

 

‘24시간 성령님의 임재라는 저의 목표를 여러분과도 나누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 임재를 부단히 연습해봅시다. 얼마 안가 범사에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며 안정되고 열매 맺는 풍성한 삶을 살아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