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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그 사람의 경지는 그가 사랑하는 태도이다.

by 법천선생 2019. 2. 13.


신의식, 불성, 성령이라는 것은 위대하고

한량이 없는 아주 무한한 지고의 사랑이다.


그대가 스스로의 등급을 제대로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라, 내가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랑을 가지고 있는지를 말이다.


또한 그대가 얼마나 그대 자신에게 많이 잘못한

주변의 사람들을 얼마나 관대하게 용서하고

그들의 잘못을 수용할 수 있는가를 알아 보라,


그리고 내가 과연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이

친절하고 다하고, 관대하며, 상대를 마치

부처님인 것처럼 극존중하며 사람을 대하는가를

보라는 것이다.


그러니 사랑이 많고, 사랑을 말하고, 사랑을 많이

느끼고, 늘 행복해 하고, 말로도 아주  많이 표현하고  

실천하는 사람이어야 등급이 높은 사람인 것이다.


그 사람의 영적 등급은 오직 사랑이 많아 져야만

높은 경지가 간 것이지, 다른 어떤 것으로도 발

되거나 밝혀 지거나, 점검될 수 없는 것임을 아는

것이 바로 명상가가 명상으로 밝혀야 할 일이다.


아무리 높이 많이 깨달았다해도 결국은 사람의

근원적인 속성은 사랑인 것이니, 사랑이 많다는

것은 이미 깨달음의 근원에 도달했다는 의미인 것이다.


그것은 아주 간단명료한 진실 중의 진실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