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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성공

부처님 법

by 법천선생 2019. 2. 15.


1. 주인으로서 욕됨을 참고,

가난하여도 주고자 하며,

어려움을 만나도 법을 행하고,

부귀하면서도 교만하지 않고

재물에 얽매이지 않는 것,


이러한 네 가지 법이야 말로

가장 행하기 어려운 것이다. 

-잡아함경-


2. 너희 비구들은 바른 믿음으로 집을 나와 집이 없이 도를 배운다. 마땅히 사랑 하는 마음을 닦고 또한 사랑하는 마음의 공덕을 찬탄하여야 하느니라.  -잡아함 조소경-  비구=남자승려


3. 성인은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사랑하고 가엾이 여기는 마음으로 중생을 보호하는 것이다.  -출요경 무상품-


4. 좋은 벗이란 상대방의 잘못을 보면 일깨워 주고, 좋은 일를 보면 마음 속 깊이 기뻐하며, 괴로움에 처했을 때 서로 보리지 않음이다.  -인과경-


5. 좋은 친구에 7가지가 있으니  1. 고난을 만나서 버리지 않고  2. 가난하다고 보리지 않  3. 자신의 어려운 일을 상의하고 4. 서로 도와 주고 5. 하기 어려운 일을 하여 주고 6. 주기 어려운 것을 주고 7. 참기 어려운 것을 참는 것이니라.    -사분율-


6. 나쁜 친구과 어울리지 말라. 야비한 사름을 벗으로 삼지 말라. 마음이 깨끗한 친구와 어울려라. 뛰어난 사람을 벗으로 하라.   -법구경-


7. 깨끗한 마음으로 보시를 행하면 이 세상이나 저 세상이나 그가 가는 곳에는 그림자처럼 복된 결과가 따르리라. 그러므로 인색한 마음을 버리고 때 없는 깨끗한 보시를 행하라. 보시를 행하면 이승에서나 저승에서나 기쁨은 거기 있으리.  - 잡아함 환희경 -  보시=베품


8. 지나가 버린 것을 슬퍼하지 않고, 오지 않는 것을 기대하지 않고 현재에 만족할 때 그 안색은 깨끗해 진다.   - 법구경 -


9. 탐욕을 떠난 자, 노여움을 떠난 자, 어리석음을 떠난 자, 번뇌의 더럽힘이 없는 자, 애착을 떠난 자, 집착이 없는 자, 이와 같은 사람은 지리의 땅에 산다  - 미린다왕문경-


10. 달리는 수레를 붙잡듯 분노를 제어하면 훌륭한 마부가 길을 가듯이 어두움에서 밝음으로 나아간다.   -출요경-


11. 모든 중생이 병들었으므로 나 역시 병들엇으며, 모든 중생이 병이 없어진다면 내 병도 사라질 것이다. 왜냐하면 보살은 중생을 위하여 생사에 들기 때문이다.  -유마경-


12. 잠 못드는 사람에게 밤은 길고, 갈 곳 모르는 사람에게 길은 멀어라. 어리석은 사람에게는 생사 길거니 그것은 바른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출요경 무상품-  법=진리


13. 만약 세상에 부처님이 계시지 않으시거든 부모를 잘 섬길지니 부모를 섬기는 것이 부처님을 섬기는 것이다.  -대집경-


14. 부모를 잘 공경하고 따르는 데 다섯가지가 있다. 1. 능히 봉양의 보자람이 없게 하고 2, 자기의 할 바를 먼저 부모께 여쭈며 3, 부모의 하시는 바에 공손하여 어기지 말고 4, 부모의 명령하시는 바에 감히 어기지 말며 5, 부모의 하시는 정업을 끊지 않게 하는 것이다

  - 장아함 선생경 -  정업=바른일


15. 만일 중생이 인간으로 태어나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고 사문, 바라문을 존경할 줄 모르며, 진실하고 미덥게 행하지 않고 복업을 짓지 않으며, 후세의 죄를 두려워 하지 않으면, 그는 이것으로 인연하여 몸이 무너지고 목숨이 끝난 뒤에는 지옥에 나게 된다.

  - 증아함 천사경-  사문, 바라문 =인도의 수행자


16. 천개의 글을 외운 들 뜻을 모르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 경을 많이 외운다 하여도 뜻을 모르면 모슨 소용이 있으리. 한 뜻이라도 듣고 행하여 제도됨만 같지 못하다. 한 글귀를 알더라도 행하면 도를 얻는다.   -법구비유경-


17.다른 이를 존중하고 스스로 겸손하며, 시간 있을 때면 법에 관해 물을지라. 이것이 이간에게 최상의 행복이다.  -대길상경-


18. 자기 일을 처리할 때에 잘 참으며 노력하는 사람은 재물을 얻는다. 성실을 쌓아 명성을 얻고 남에게 베풀음으로써 벗과 우정을 맺는다.  -아함경-


19.  대중이 흩어지는 것을 보거든 능히 화합하게 하며, 남의 착한 일을 나타내 주고 남의 허물은 숨겨 주며, 남의 부끄러워 할 것을 선포하지 말고 남의 비밀을 듣거든 발설하지 말며, 적은 은혜를 자기에게 준 자가 있거든 크게 갚기를 생각하고, 자기에게 원망을 하는 자에겐 항상 선심을 내며 원한 가지 자와 친한자가 똑같이 괴로워 하거든 먼저 원망하는 자를 구원하며, 꾸짖는 자와 와서 때리는 사람을 보거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내며, 모든 중생을 보되 부모와 같이 하라.    -우사새계경-    우바새=남자신도


20. 도를 구하고자 하면 모름지기 정성을 다하라.  정성이 서로 감응하면 능히 도를 얻는다.  그러므로 행자는 지극한 마음으로 하라.  만일 지극한 마음으로 하면 구한 바를 반드시 얻는다.  -잡보장경-


21. 추한 말을 멀리 여의라. 추한 말은 자기도 해롭고 남도 해를 입히므로 피차가 다 해로운 것이다.  그러나 착한 말을 닦아 익히면, 자기도 이롭고 남도이로워서 피차가 다 이로운 것이다.  -무량수경-


22. 마치 쇠에서 녹이 생기어 그 쇠를 먹는 것처럼, 만일 악이 마음에 생기면 그 몸을 망치게 되네.  -출요경 행품-


23. 나쁜 마음은 제게로 돌아오니, 마치 바람을 거슬러 티끌을 날리면 도리어 제 몸을 덮는 것 같네.   -측경-


24. 사람이 먼저 악을 지질렀어도 선한 행으로 그것을 없애면, 구름 사라진 뒤의 달과 같아라.  -출요경-


25. 사방 어디를 가나 남을 해칠 마음이 없고, 무엇이든 얻은 것으로 만족하고, 온갖 고난을 참고, 두려움 엇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잎이 떨어진 고비라라 나무처럼 재가자의 흔적을 버리고, 재가의 속박을 단절하여 용사는 오직 홀로 걸어가라.   -숫타니파타-


26. 조그마한 죄를 짓고도 지옥에 떨어지는 중생이 있고 큰 죄를 짓더라도 지옥에 떨어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  후자는 현세의 잘못을 깨닫고 현세에서 죄 갚음을 하는 사람이고, 전자는 자기의 죄를 깨닫지 못하고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닦지 않은 사람이다.  -아함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