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은 마치 사랑하는 이성과 같아서 그 사람을
다루는 솜씨 여하에 따라 즐겁게 하기도 하고
때로는 어찌 할 수 없을 정도로 거칠어지기도 한다.
명상은 아침에 집중이 잘되어 자신감을 얻었다고
생각하면, 저녁에는 자신을 잃게 하기도 한다.
명상에 들어가기 전의 마음의 셋팅이 아주 중요하니,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잘되도록 하겠다는 자비심에서
신에게 최선을 다하여 감사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명상에 들어가야만 행복호르몬이 되어
그대가 원하는 지복의 경지를 체험하게 될 수 있는
두뇌속의 최적화 되어진 환경이 조성될 것이다.
명상은 용사처럼 몸을 던져 집중해야 하고,
때로는 마음을 다한 신사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명상가에게 고난과 고통은 아주 훌륭한 교사이다.
고난은 그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아주 분명하고
명확하게 가르쳐 주는 어찌보면 감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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