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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일본 초능력자 이시히 선생 이야기

by 법천선생 2019. 3. 25.


우리네 삶에 많은 일깨움을
주신 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분께서는 일찌기
배운 것도 별로 없는 기차 역원일 뿐이었는데

세상에 살아있는 누나와 몇 안되는 친척들의
작은 보살핌을 너무나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또한 어릴 적 그가 자란 집 바로 옆에 있는
절 게시판에 게시된 경전의 말씀 중


'그저 알 수 없는 고마움에 눈물만이 한없이 흐르네'라는
대목에 크게 감동을 받아 항상 조금만 감사해도
눈물을 많이 흘렀다는 회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감사한 삶을 살던 그가 오십세 무렵에
하루는 온천에서 평상시처럼 목욕을 하던 중,
크나큰 불기둥과 같은 거대한 에너지의 흐름이

백회로부터 전신을 관통하며 지나가데 되면서

그에게 아주 큰 신통력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것은 그가 의식을 집중하면서 어떠한 일이라도
기원을 하면 이루어지는 그런 신통력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그 힘을 녹음테이프에 녹음을 하여
판매를 하기도 하고 어부들이 고기가 많이 잡히게 해달라는
어민들의 부탁을 받아 기도했더니 고기가 많이 잡혔다는 등


많고 많은 기적과도 같은 일들을 체험하고
또한 그 힘을 녹음한 테이프를 듣고 그와 같이

기원한 사람들의 기도도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저는 결코 이미 작고한 그 사람의 신통력을

자랑하고자 이 글을 쓰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단지 그의 감사하는 마음이 얼마나 좋은 것인가에

관하여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뿐입니다.

 

매사에 감사한다면 그 어떤 일이라도 잘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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